제목 : 금융분야 ISMS-P 인증체계, 디지털 금융 혁신의 신뢰 확보를 위한 안전판으로 자리잡았다
- 금융권 ISMS-P 인증 취득 전년 대비 약 35% 증가
- 2024년 금융 ISMS-P 인증 세미나(3.28.) 개최
□ 금융보안원(원장 김철웅)은 2023년 한 해 동안 은행∙증권∙보험∙카드 등 총 101개 금융회사에서 총 118건의 정보보호 관리체계(이하 ‘ISMS’)와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(이하 ‘ISMS-P’) 인증을 취득하였다고 밝혔다.
금융보안원 ISMS·ISMS-P 인증심사 현황 (2017~23년) |
금융업권별 ISMS·ISMS-P 인증취득 현황 (2023년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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ㅇ 2024년도에는 디지털 금융혁신의 가속화, 자율보안체계 확산, ESG 경영 강화 등으로 금융회사의 인증 수요가 대폭 증가하여 2023년 대비 10% 증가한 130건의 인증심사를 수행할 계획이다.
□ 금융보안원은 ISMS-P에 대한 활발한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인증 취득(관심)기관과 인증심사원을 대상으로 금융 ISMS-P 인증 세미나를 2024.3.28.(목)에 화재보험협회(여의도 소재)에서 개최한다.
ㅇ 최근 정보보호·개인정보보호 제도 및 정책 동향과 인증 취득 방법 등을 공유함으로써 ISMS-P 인증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고 인증심사원의 전문심사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.
※ 인증 취득(관심)기관은 현장에서, 인증심사원은 온라인으로 진행하며, 세미나 상세 내용은 금융보안원 홈페이지(www.fsec.or.kr)에서 확인 가능
□ 금융보안원 김철웅 원장은 “AI와 데이터가 금융의 핵심이 된 환경에서 금융소비자의 금융거래정보 및 개인·신용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”고 하면서
ㅇ “금융서비스의 대외 공신력을 제고하고 금융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도록, 금융보안원은 금융분야에 적합한 인증체계를 발전시키고 금융회사들의 인증 취득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”이라고 밝혔다.
※ [참고] 2024년 금융 ISMS-P 인증 세미나 안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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