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도자료
금융보안원,「취약점 분석·평가 정보공유 세미나」 개최
제목: 금융보안원, 「취약점 분석·평가 정보공유 세미나」 개최
- 금융회사에 실질적인 보안 위협 대응 방안 공유
□ 금융보안원(원장 박상원)은 지난 3월 20일(금)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사원사 정보보호 담당자 등이 참석하는 ‘2026년 취약점 분석·평가 정보공유 세미나’를 성황리에 개최
ㅇ 금융권의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개정된 전자금융기반시설 보안 취약점 평가 기준을 안내하고, 금융권 전문 모의해킹 조직(RED IRIS)의 업무 및 최신 취약점 사례 등을 공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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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세미나개요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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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행 사 명) ‘26년 취약점 분석·평가 정보공유 세미나 (일시·장소) ‘26.3.20.(금) 14:00 ~ 16:30, 불스홀(여의도 금융투자협회) (참 석 자) 금융보안원 사원사 정보보호 담당자 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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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금융보안원은 법령*에 따라 매년 사원기관의 전자금융기반시설을 대상으로 취약점 분석‧평가를 수행하고 있으며, 올해 종합점검, 단독점검*, 공개용 홈페이지 점검 등 178개 금융회사 대상 취약점 분석·평가를 진행 중
* 전자금융거래법(제21조의3), 시행령(제11조의6)
□ 금융보안원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변화하는 기술 환경을 반영한 취약점 평가 기준 개정 사항과 ‘26년도 취약점 평가 방향을 제시
ㅇ 확대된 점검 범위*와 새롭게 추가된 클라우드 환경 특화 점검 기준을 상세하게 소개
* 전자금융기반시설 취약점 분석·평가 기준을 2025년 대비 14개 분야 789개에서 15개 분야 869개로 점검 범위와 대상을 확대
ㅇ ▲망분리 환경 점검 강화 ▲공개용 홈페이지 인증 관련 집중 점검 ▲모바일 앱 관련 중요정보 노출 여부 점검 등 ’26년 평가 방향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여 실무자들의 이해를 도움
□ 이뿐 아니라, 최정예 화이트해커로 구성된 모의해킹 전문조직(RED IRIS)이 진행하는 모의해킹 점검 업무에 대한 상세 소개와 망분리 우회 시나리오* 사례를 담아 발간한 ‘레드아이리스 인사이트 리포트’를 공유하여 금융회사에 실질적인 보안 위협 대응 방안을 제시
* 망분리 환경 내/외부의 취약점이 맞물려 방어 체계가 무력화되는 상황을 ①내부 데이터 유출, ②업무망 침투, ③클라우드를 통한 유출 3가지 침투 시나리오(Operation)로 재구성
□ 금융보안원 박상원 원장은 “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 속에서 보안 취약점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개선하는 것은 금융 신뢰를 지키는 핵심 과제”라고 강조하며,
ㅇ “금융보안원은 앞으로도 보안 취약점 평가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, 사원기관 대상으로 한 전문성 높은 점검 서비스 제공 및 기술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안전한 디지털 금융 환경을 구축하는데 앞장서겠다”고 밝힘. 끝.